랜턴을 든 두 등반가와 밤의 산

Network

활동이 끝난 뒤에도 경험을 나누고
서로의 다음을 연결하는 200+ Alumni Network입니다

200+ALUMNI NETWORK

확인되지 않은 회사 분포나 명단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지금 공개하는 것은 실제로 이어 온 연결의 방식입니다

01

Career

먼저 경험한 Alumni가 진로의 선택지와 현장의 관점을 나눕니다

02

Mentoring

네이버웹툰, 아모레퍼시픽 등 현업 Alumni의 멘토링 강연으로 기준을 전합니다

03

Connecting

기수와 활동 시기를 넘어 홈커밍데이에서 다시 만나고 새로운 협업을 시작합니다

이어지는 방식

다시 만나는
순간들

Alumni 멘토링 강연

현업 경험과 커리어 이야기를 재학생과 나눕니다

써밋의 밤

여러 기수가 한자리에 모여 SUMM&IT의 시간을 잇습니다

홈커밍데이 & MT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관계가 활동 기간에 머물지 않도록 합니다